PixelBrick
TorchPhoto는 FTP, SFTP, SMB, WebDAV로 추가한 NAS 또는 개인 서버의 사진과 영상을 iPhone과 iPad에서 갤러리처럼 탐색할 수 있게 해주는 앱입니다. 기존 폴더 구조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파일 목록을 하나씩 뒤지는 대신 각 폴더를 앨범처럼 볼 수 있습니다.
Apple 공개 App Store 페이지에서 현재 확인되는 항목입니다. App Store Connect의 전체 상품 목록과 다를 수 있습니다.
TorchPhoto는 FTP, SFTP, SMB, WebDAV로 추가한 NAS 또는 개인 서버의 사진과 영상을 iPhone과 iPad에서 갤러리처럼 탐색할 수 있게 해주는 앱입니다. 기존 폴더 구조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파일 목록을 하나씩 뒤지는 대신 각 폴더를 앨범처럼 볼 수 있습니다.
사진과 영상을 서버에 업로드하거나 백업하는 일은 비교적 쉽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폴더가 많아지고 파일 이름만으로는 원하는 추억을 찾기 어려워집니다. TorchPhoto는 그 다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빠른 썸네일, 원본 열기, iPhone 업로드, 단축어 자동화, 오프라인 썸네일 확인, 개인 서버 기반의 갤러리 탐색을 한 흐름으로 제공합니다.
주요 기능
• FTP, SFTP, SMB, WebDAV 방식으로 서버 추가
• NAS와 개인 서버의 사진과 영상을 갤러리 형태로 탐색
• 기존 서버 폴더 구조를 유지하며 폴더를 앨범처럼 보기
• 큰 사진 폴더도 빠르게 살펴볼 수 있는 가벼운 썸네일 생성
• 서버가 꺼져 있거나 네트워크가 불안정할 때도 준비된 썸네일 캐시 확인
• iPhone/iPad의 사진과 영상을 원하는 서버 폴더로 업로드 및 백업
• 단축어 앱을 활용한 자동 업로드 흐름 구성
• 이미 업로드된 항목을 건너뛰어 중복 백업 감소
• 즐겨찾기, 폴더 태그, 서버 색상, 필터 유지, 위젯, 슬라이드쇼 지원
• 서버 미디어 다운로드, 공유, 메타데이터 확인 지원
왜 TorchPhoto가 필요한가요?
NAS나 개인 서버는 원본 파일을 보관하기에 좋지만, 일반 파일 탐색기 방식은 사진 보관함을 다시 보기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여행, 가족 행사, 오래된 영상, 스크린샷을 찾을 때 폴더명과 파일명만으로는 부족합니다. TorchPhoto는 서버를 재정리하지 않고도 시각적인 탐색 레이어를 더합니다. 한 번 썸네일을 준비하면 이미지를 보며 폴더를 훑고, 필요할 때만 원본을 열 수 있습니다.
백업 흐름에도 적합합니다
선택한 사진과 영상을 iPhone 또는 iPad에서 원하는 서버 폴더로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단축어를 이용하면 충전 중, 특정 Wi-Fi 연결, 특정 시간, 선택한 앨범, 최근 촬영 항목 등을 기준으로 자동 업로드 루틴을 만들 수 있습니다. 업로드 대상은 TorchPhoto에 설정한 FTP, SFTP, SMB, WebDAV 서버 연결입니다.
개인 저장소 기반 보기와 공유
원본은 사용자가 관리하는 저장소에 남아 있습니다. 준비된 폴더의 썸네일을 빠르게 둘러보고, 서버에 연결할 수 있을 때 원본을 열거나 공유할 수 있습니다. 같은 Wi-Fi 안에서는 Wi-Fi Gallery Share로 브라우저에서 갤러리를 볼 수 있고, QR 공유와 썸네일 공유 기능으로 서버 등록과 샘플 이미지 공유도 더 쉽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추천 대상
• NAS 또는 개인 서버에 사진과 영상을 보관하는 사용자
• 폴더 구조는 유지하면서 갤러리처럼 보고 싶은 사용자
• 클라우드 중심 백업 대신 직접 관리하는 저장소를 선호하는 사용자
• iPhone/iPad 사진 백업과 편한 탐색을 함께 원하는 사용자
원본 접근과 전송은 서버와 네트워크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부 기능과 제한은 Free/Pro에 따라 다릅니다.
TorchPhoto는 서버가 이미 사진 보관함 역할을 하고 있지만, 다시 찾아보는 경험이 여전히 파일 관리처럼 느껴질 때 특히 유용합니다. 큰 사진 폴더, 사진과 영상이 섞인 폴더, 장기간 쌓인 NAS 백업, 가족 사진 보관함처럼 원본은 직접 관리하는 저장소에 두고 모바일에서는 깔끔한 갤러리처럼 보고 싶은 상황에 잘 맞습니다.
썸네일 캐시는 같은 폴더를 다시 볼 때 원본을 반복해서 불러오는 부담을 줄이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네트워크가 불안정하거나, 외부에서 접속하거나, NAS를 필요할 때만 켜두는 사용자에게도 도움이 됩니다. 미리 준비한 폴더는 캐시된 미리보기로 빠르게 훑어보고, 서버에 연결할 수 있을 때 원본 열기, 다운로드, 공유, 메타데이터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백업 중심 사용에도 어울립니다. 선택한 항목을 직접 업로드할 수 있고, iOS 단축어와 함께 사용하면 충전 중, 특정 Wi-Fi, 특정 시간, 선택한 앨범, 최근 촬영 항목을 기준으로 개인용 자동 백업 흐름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핵심은 단순합니다. 원본은 내 서버에 두고, TorchPhoto는 그 보관함을 매일 쓰기 편한 갤러리로 만들어줍니다.
서버 방식은 하나로 고정되지 않습니다. NAS나 개인 서버 환경에 맞춰 FTP, SFTP, SMB, WebDAV 중 원하는 연결 방식을 선택할 수 있고, 같은 앱 안에서 탐색, 업로드, 백업, 공유 흐름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로 사진 보관함을 새로 옮기지 않고도, 기존 저장소를 더 보기 좋고 실용적인 미디어 라이브러리로 바꾸는 것이 TorchPhoto의 목적입니다.
일반 파일 앱이나 FTP 클라이언트는 연결 자체에는 강하지만, 사진을 다시 보는 경험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TorchPhoto는 파일 관리 도구가 아니라 사진과 영상 탐색에 맞춘 뷰어입니다. 격자 보기와 목록 보기, 폴더 단위 탐색, 즐겨찾기, 폴더 태그, 서버 색상, 필터 유지, 위젯, 슬라이드쇼를 통해 서버 속 미디어를 더 자연스럽게 정리하고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 상황도 고려했습니다. 서버 원본은 네트워크가 가능할 때 열 수 있지만, 미리 생성된 썸네일은 로컬 캐시에 보관되어 준비된 앨범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외부 접속, VPN, 느린 Wi-Fi, 잠시 꺼둔 NAS처럼 매번 원본을 불러오기 어려운 환경에서도 “어떤 사진이 어디에 있는지”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유 기능도 개인 서버 흐름에 맞춰 설계되었습니다. 같은 Wi-Fi 안에서는 Wi-Fi Gallery Share로 준비된 갤러리를 브라우저에서 볼 수 있고, QR 공유로 서버 등록을 더 쉽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썸네일 공유는 원본 전체를 보내지 않고도 폴더 경로가 유지된 가벼운 샘플 이미지를 전달하는 데 유용합니다. 서버에 흩어진 사진과 영상 쌍은 Live Photo 스타일 항목처럼 함께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TorchPhoto는 특정 서버 제품이나 클라우드 서비스에 종속되지 않는 흐름을 지향합니다. 사용자가 이미 가지고 있는 NAS, 미니 PC, 홈서버, 개인 백업 서버를 그대로 활용하면서, 모바일에서는 보기 좋은 미디어 경험을 얻는 것이 핵심입니다. 서버 연결 정보와 원본 파일은 사용자의 관리 범위에 있고, 앱은 그 위에 탐색과 백업을 위한 편의 기능을 제공합니다.
사진 보관함은 시간이 지날수록 커지고 복잡해집니다. 오늘 업로드한 사진, 몇 년 전 여행 폴더, 아이가 어릴 때 찍은 영상, 기기별로 나뉜 백업 폴더까지 한 곳에 모이면 일반 파일 목록만으로는 다시 보기 어렵습니다. TorchPhoto는 이런 서버 보관함을 시각적으로 훑고, 필요한 순간 원본으로 돌아갈 수 있게 도와줍니다.
피드백: [email protected]
개인정보 처리방침: https://www.torchphoto.com/privacy-policy
이용 약관(EULA): https://www.apple.com/legal/internet-services/itunes/dev/stdeula/
최근 관측된 App Store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빠른 답변입니다.
최근 관측된 다운로드 가격은 무료입니다. 현재 결제 가격은 공식 App Store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Apple 공개 페이지에는 현재 이 스토어에서 0개의 구매 항목이 표시됩니다. 공개 목록은 완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